“송혜교 머리처럼 해주세요~” 뷰티 산업에도 한류 열풍 분다!

 

 

 

[김수지 기자] 한국의 한류 문화 콘텐츠가 드라마, 영화 그리고 K-POP에 이어 뷰티 산업 분야까지 확대되고 있다.

12월 17~19일간 중국 언론사와 홍콩 언론사 취재팀이 한국을 대표하는 트렌드 중심으로 꼽히는 프리미엄 토탈 뷰티살롱 라뷰티코아를 방문하여 시술 과정과 함께 뷰티 상품에 관해 집중적인 취재를 하였다.

이번에 진행한 중국, 홍콩지역 언론사 초청은 한국관광공사가 준비한 ‘동계 관광 집중 홍보 언론인 초청 행사’ 중 하나로써 동계 한국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계획된 행사이다.

중국, 홍콩지역 7개 주요 미디어가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취재팀이 별도의 모델까지 섭외, 동반하여 체험과 취재 활동을 하는 관심을 보여 행사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드라마 ‘풀하우스’의 여주인공 송혜교의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라뷰티코아 현태 대표와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의 스타일 연출을 맡고 있는 정준 원장에게 많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이들은 현태 대표와 정준 원장에게한국의 최근 뷰티 트렌드에 대한 질문과 함께 뷰티 투어 상품에 대한 질문까지 한국의 뷰티 투어 상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라뷰티코아의 현태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중국 및 홍콩에서도 한국 뷰티산업에 대한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었다. 한국의 뷰티산업이 포스트 한류로써 한국 관광과 문화 확산에 큰 몫을 할 것이라 기대가 된다”라며 “앞으로도 뷰티 아이템을 확대한 다양한 사업 분야에 대하여 준비하고 성장 시켜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드러냈다.

뷰티산업은 포스트 한류산업으로 스타중심의 소수체험 관광 상품의 한계성을 넘어 전체 한류 관광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블루 아이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확대 적용 될 것이라 전망된다.

헤어와 메이크업과 관련된 상품 외 웨딩까지 확대하여 뷰티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라뷰티코아는 2012년 1월6일 한국에서도 유명한 세계적인 음식평론가 식신 차이란(Chua Lam/蔡瀾)과 함께 홍콩의 공중파 채널인 ‘A TV;에서 한국의 뷰티와 음식에 대한 주제로 특집 프로그램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출처: 라뷰티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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